메뉴

고객센터

에이디커뮤니케이션에서는 빠른 유지보수, 트렌드 적용, 안정적인 웹호스팅 등
고객사 이슈반영에 신속하고 친절히 대응해드립니다.

홈페이지 보안 SSL 인증서 유효기간 최대 1년으로 축소?!

날짜
2020-11-17
조회
27


[홈페이지 보안 SSL 인증서 유효기간 최대 1년으로 축소?!]

혹 우리 회사 홈페이지에 접속했는데 [이 웹 사이트의 보안 인증서에 문제가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면서 해당 사이트의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음을 발견하셨나요?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은 홈페이지에 접속하고자 할 때 주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는 해당 홈페이지에 적용된 SSL(Secure Sockets Layer) 인증서에 문제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SSL 인증서란? 홈페이지의 보안성을 담보하는 프로토콜(통신규약)의 일종입니다.
아래와 같은 경고 메시지가 뜨는 홈페이지는 적용된 SSL 인증서의 신뢰성이 낮거나 유효기간이 만료되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런 홈페이지는 해킹이나 정보 탈취 등의 보안 위협으로부터 안전하지 않습니다.

- SSL 인증서 이슈
최근 SSL 인증서의 유효기간 단축 문제가 이슈 되었습니다.
SSL 인증서의 유효기간은 인증서 발급기관 및 웹브라우저 공급 업체의 컨소시엄인 ‘CA/B 포럼’을 통해 정해졌는데요.
지금까지 SSL 인증서의 최대 유효기간은 2년(825일) 이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웹브라우저 업체들은 SSL 인증서의 유효기간 단축을, 반면 CA 측에선 현행 유효기간의 유지를 주장하였습니다.

웹브라우저 공급 업체들은 최근 갈수록 고도화되는 보안 위협으로부터 홈페이지를 더욱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SSL 인증서를 더 짧은 주기로 갱신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최근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상황을 노린 사이버 공격이 증가하고, 원격근무 도입이 확산되면서 기업이 바뀐 근무 환경에서도 기업 보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자 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입니다.

CA측(SSL 인증서를 발급하는 기업이나 기관, Certificate Authority)에서는 인증서의 유효기간 단축으로 인한 보안성 향상 효과는 인정하면서도 갑작스러운 정책 변경으로 인한 시장 혼란을 우려하였습니다.

- SSL 인증서 유효기간 최대 1년으로 축소
구글의 크롬은 PC 및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그리고 애플의 사파리는 맥OS 기반 컴퓨터 및 iOS 기반 스마트 기기용 웹브라우저 시장에서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런 구글과 애플이 짧은 주기를 주장한다면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2020년 9월 1일부터 SSL 인증서 최대 유효기간이 2년에서 1년으로 단축되었습니다.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사업자의 경우, 앞으로는 유효기간 최대 1년의 SSL 인증서만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만일 8월 31일 이전에 인증서를 발급받았다면 최대 2년의 유효기간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단, 유효기간 2년의 인증서를 발급받은 상태라도 서버 교체나 비밀번호 분실 등의 이유로 다시 인증서를 발급받는 경우에 유효기간이 1년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SSL 인증서를 설치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다면 남은 유효기간을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IT동아 김영우)

목록
빠른
견적

빠른견적신청

닫기
  • - -
자세히보기
에이디커뮤니케이션 홈페이지 사이트 제작 업체 -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고객센터1566-8667